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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뉴스」를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저희 「낙동뉴스」는 2019. 3. 6. 창간한 신생 언론사로 아직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 「낙동뉴스」의 정신인 「사회적 정의」와 「민주주의 확립」및 「혁명적 환경 보전」은 지역의 뜻있는 분들이 모여 오랫동안 토론하고 숙고하여 탄생시킨 社是로 이 역사적 소명을 다할 의지와 열정은 남다르다고 자평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낙동뉴스」가 지역에서 발행 하는 중앙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당부 드리며 저희 「낙동뉴스」 식구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 3. 06.

낙동뉴스 대표 황요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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