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여자 친구○○아! 우리 꽃길만 걷자’로 최우수상을 품다
김영한(고3)군 제12회 전국장애인예술제 미술부문에서 최우수상!
2019-07-23 오후 1:28:49 황요섭 기자 mail hys11440@naver.com

    안동영명학교(권영춘 교장)는 지난 19일 서울여성플라자(국제회의실·아트홀)에서 제12회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시상식 및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본교 김영한(고3)군이 미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서양악기(독주)부문 17팀, 서양악기(합주)부문 10팀, 무용&댄스부문 11팀, 전통악기부문 11팀, 노래부문 15팀, 미술부문 86점, 문예창작부문 12점 총162팀, 추산인원 900여명이 참가해 일 여 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기량을 무대 위에서 맘껏 뽐내었으며, 김영한(고3)군은 미술부문 작품 86점 전체를  통틀어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미술 수업시간에 자신의 꿈을 그리라는 제재를 받고‘여자 친구인 김○○양과 함께 꽃길만을 걷자’는 작품을 그렸으며, 김영한 군은‘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에 권영춘 교장은 ‘영한이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그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김영한 군과 지도교사에 박수를 보냈다.


    <▲ 제12회 전국 장애청소년예술제 최우수상 수상>


    <황요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7-23 13:28 송고
    여자 친구○○아! 우리 꽃길만 걷자’로 최우수상을 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낙동뉴스 등록번호 : 경북, 아00511
    경북 안동시 합전 3길 22(송현동)  TEL : 054-854-8448  FAX : 054-854-8447
    발행인/편집인 : 황요섭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지원
    Copyright©2019 낙동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hys1144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