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울릉도 도서종합개발사업, 착착 진행 중
울릉도 교통․문화․관광시설 확충을 통한 ‘관광활성화’에도 기여
2019-09-13 오후 10:27:25 김정혁 기자 mail hys11440@naver.com

    경상북도는 2018년도에 수립한 제4차(’18~’27년) 도서종합개발계획에 의거 울릉도의 교통 및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문화․관광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도서종합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유일한 도서지역인 울릉군은 올해 3월 울릉일주도로 전 구간 개통과 함께 관광객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에는 촛대암 해안산책로 개선사업과 종합복지회관 리모델링사업 등 울릉도민과 울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8개 사업(국비 51억원)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 3년차를 맞이하는 내년에는 죽도 관광지 재개발사업 등 신규사업 3건을 포함하여 10개 사업에(신규3, 계속7) 올해보다 40억원이 늘어난 국비 91억원을 요청하였으며,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7년까지 24개 사업(국비 267억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울릉도 내 지역 간 균형적인 발전을 촉진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됨은 물론 급증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 및 볼거리를 제공하여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지인 울릉도 관광산업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김두한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기간 내 사업 완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울릉군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시설 확충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지
    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도서종합개발계획은 도서개발촉진법에 따라 도서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민의 소득 창출 및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단위 10개년 계획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제3차 도서종합개발계획(′08~′17)으로 총사업비 286억원을 투입하여 36개 사업을 완료했다.

    <김정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13 22:27 송고
    울릉도 도서종합개발사업, 착착 진행 중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낙동뉴스 등록번호 : 경북, 아00511
    경북 안동시 합전 3길 22(송현동)  TEL : 054-854-8448  FAX : 054-854-8447
    발행인/편집인 : 황요섭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요섭
    Copyright©2019 낙동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hys1144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