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변화 적응발판 마련
안동시, 3년 연속 저탄소 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상 수상
2019-12-12 오후 10:29:48 황요섭 기자 mail hys11440@naver.com

    안동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경상북도 저탄소 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2일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2019년 저탄소 생활 실천 평가보고회’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추진, △탄소포인트제 운영 실적,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 홍보,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실태, △기후변화 적응 관련 자체 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대해 진행됐으며, 안동시는 전반적으로 높을 점수를 받아 영예를 안았다.
     
    시는 그동안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년 3,000여 명의 시민에게 기후변화 관련 교육을 했다. 또한, 친환경 생활 캠페인과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특히, 시 자체 예산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가능 발전대학’을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친환경 생활을 선도하는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써왔다.
     
    이 밖에도 미래 환경의 주역인 아동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매년 ‘찾아가는 청소년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에만 9개교 1,800여 명이 수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저탄소 생활’ 분위기 확산과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안동시 3년연속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상 수상>




    <황요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12 22:29 송고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변화 적응발판 마련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낙동뉴스 등록번호 : 경북, 아00511(등록일자 2019. 1. 24)
    경북 안동시 합전 3길 22(송현동)  TEL : 010-4085-1144 / 054-854-8448  FAX : 054-854-8447
    발행인/편집인 : 황요섭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요섭
    Copyright©2019 낙동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hys1144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