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童子禮 (동자례) (11)
현송 강종원 동자례서 연재
2019-06-05 오전 9:59:50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跪(궤): 무릎 꿇고 앉기

저두공수온하쌍슬요당직수불가준굴배
低頭拱手穩下雙膝腰當直竪不可蹲屈背
머리를 낮추고 손을 마주 잡으며 양쪽 무릎을 편안히 땅에 내리나니 허리는 마땅히 곧게 세워 꾸부려서는 아니 되고 등은 움츠리되

당초곡이치공경
當稍曲以致恭敬
마땅히 조금 굽혀서 공경을 지극히 하니라.

궤자비유사장지상례청문헌진구당자궤혹존
跪者卑幼事長之常禮請問獻進俱當者跪或尊
[무릎 꿇음은 어린이가 존장(尊長)을 섬기는 일상적인 예절이아 청하여 묻거나 드리고 올림에 모두 마땅히 오래 무릎 꿇으며 혹 존장이

장유불의노색칙불대가근지가선궤이청계책
長有咈意怒色則不待呵斤之加先跪以聽戒責
역정이 나서 화를 내는 기색이 있으면 야단치고 꾸짖어 내쫒기 전에 먼저 무릎 꿇고 훈계하여 꾸짖은 말씀을 들어야 하니라)



역저자 : 玄松 姜 鍾 遠 (won59kang@naver.com)


사)진감 초의다맥 한국선다회 제7대 다사
대만 국제육우다예중심 노사/ 무아다회 노사
사)한국예절교육협회 이사/예절대학원 교수
재)동국문화재연구원 이사장
사)한국무예검도협회 자문위원장
성균관 전학


<낙동뉴스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05 09:59 송고
童子禮 (동자례) (11)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낙동뉴스 등록번호 : 경북, 아00511
경북 안동시 합전 3길 22(송현동)  TEL : 054-854-8448  FAX : 054-854-8447
발행인/편집인 : 황요섭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지원
Copyright©2019 낙동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hys1144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