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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곤충생태전시관, 생태체험장소로 인기만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관람객 1만 여명 다녀가
2019-11-07 오후 9:35:43 김정혁 기자 mail hys11440@naver.com

    경북도는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경상북도잠사곤충사업장 내 곤충생태전시관이 9월 27일 개관한 후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관 내 전시실에는 곤충에 관한 AR/VR 콘텐츠, 로봇댄스공연, 곤충표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와 같이 보고, 느끼고, 만지는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개관 후 곤충생태전시관 관람서비스에 대한 방문객 체감 만족도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200여명 중 86%가 만족한다는 의견이었다. 가장 만족한 콘텐츠는 살아있는 곤충전시․체험(40%)이었으며, AR/VR 체험(24%), 꼬마잠자리도서관(16%) 순이었다.

    그 외 로봇댄스공연, 살아있는 전시생물, 곤충표본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어린이들은 순수한 눈빛을 반짝였으며, AR/VR 콘텐츠는 신체활동이 활발한 어린이들의 인기 콘텐츠 중 하나이다.

    또한 곤충테마생태원은 어린이집, 유치원들의 생태체험학습장으로도 인기 만점이었다. 특히 매일 1회 실시하는 곤충표본만들기는 사업장에서 인공증식하는 화분매개곤충인 서양뒤영벌 여왕벌을 재료로 하여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사업장 내 곤충생태전시관 개관 후 많은 관람객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보완하여 더 좋은 관람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 내 곤충생태전시관 관람시간은 오전 9:30 ~ 오후 5:30 이며,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 경우 다음날 휴관), 1월 1일, 명절(설, 추석)과 명절 전날 및 다음날에는 휴관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 곤충생태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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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07 2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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