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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펼치는 길안 학예발표회’ 개최
2019-11-22 오후 10:14:49 황요섭 기자 mail hys11440@naver.com

    길안초등학교(교장 김여선)는 11월 21일 ‘꿈과 끼를 펼치는 길안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70여 명의 내빈과 학부모님이 참여한 이날 학예회는 1학년 동생들의 귀여운 인사로 시작되었으며, 그림자 연극, 핸드 댄스, 난타, 율동, 리코더, 핸드벨, 바이올린, 플루트 연주, 컵타 공연,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학예발표회를 통해 교과학습,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후 활동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부모님과 친구들, 동생들에게 발표하며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본교 6학년 학생들이 공연한 ‘제가 누굴까요? 길안 복면가수’는 학생들이 부모님의 애창곡을 부르면서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부모님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와서 아이들을 안고 함께할 수 있어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학예발표회 내내 학부모님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으며, 프로그램마다 많은 박수로 학생들의 공연에 빠져들었다.

    참가한 학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최선을 다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아이들이 정말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학교에 들어설 때 미소누리 공원의 국화향이 너무 좋았고 바람에 돌아가는 바람개비가 정말 예뻤다.”고 이야기했다.

    김여선 교장은 “오늘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하였다. 지금 미소누리 공원에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바람개비가 있다. 바람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바람개비의 아름다운 모습이 우리에게 전해지듯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마음이 멀리멀리 전해지고 오늘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길안초, 꿈과 끼를 펼치는 길안 학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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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2 22: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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