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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청년일자리창출과 저출생 극복에 최선 다하자’ 당부
▶13일 도청서, 경상북도 부시장 부군수 회의 개최
▶ 2020 경상북도 일자리 목표제, 관광객 목표제 시행
2020-01-14 오전 2:44:42 황요섭 기자 mail hys11440@naver.com


    <▲ 부시장·부군수 회의>


    이철우 지사가 “도민을 위해 도지사와 시군 부단체장이 한걸음이라도 더 뛰고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각오로 청년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극복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13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 “2020년 우리의 코앞에 지방소멸의 경고등이 깜빡이고, 민생경제가 어렵다는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청년들과 서민들의 살기 힘들다, 장사가 안 된다, 취직 어렵다는 아우성을 들을 때마다 도지사로서 송구하고 잠이 오지 않을 때도 많다”면서, 이같이 주문했다.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부시장ㆍ부군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23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실국본부장이 참석하여 2020 경상북도 일자리 목표제, 관광객 목표제 등 도정 주요시책과 시‧군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주요시책 중 일자리 목표제는 ▲문화관광 일자리 ▲성장주도 기업 일자리 ▲스마트팜 농업 일자리 ▲성장 유망 투자일자리 ▲이웃사촌 복지일자리 ▲사회적경제 일자리의 6대 중점추진과제를 실천하여 도민에게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북형 일자리모델을 정착하여 ‘일터 넘치는 부자 경북’ 을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관광객 목표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대구경북 연계관광코스를 개발하고 빅데이터 관광객 이동패턴 및 관광 네트워크분석 등을 활용하여 올해 경북 관광객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어 시군 현안으로는 시군별 2020 일자리 목표제, 관광객 목표제와 미래 신산업 국책사업 추진 방안 등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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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14 02: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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