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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나 플라스틱 용기를 잘 사용해야 암(癌)을 예방할 수 있다
류재근 박사 칼럼
2019-05-23 오후 5:11:04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류 재 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사단법인 환경운동본부 교육원장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회장
    한국에코과학클럽(한국생태한림원) 회장
    국립환경과학원 원장(10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초대)
    대통령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6-7대)




    누구나 건강을 위해 잘 지켜야할 생활습관 사항들을 소개한다.

    우리가 주로 먹는 물병, 음료수병, 라면, 도시락 케이스, 반찬그릇, 밥그릇 뿐만 아니라 곱창, 순대도 비닐봉지에 넣고, 뜨거운 갈비탕, 곰탕도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 포장되어 집이나 사무실에 배달된다. 이렇게 포장한 음식을 우리는 일상적으로 먹게 되는데, 비닐에 담아 먹는 습관을 버리고 유리나 도자기에 뜨거운 음식을 넣어 먹으면 플라스틱 용기로 인한 모든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다.

    미국의사협회(AMA)에서 암(癌)과 백혈병(白血病)을 예방하는 방안을 연구한 결과, 놀랄 만한 사항이 발견됐다.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속 깊숙히 사용되고 있으나, 플라스틱 용기에 뜨거운 물이나 음식을 넣으면 환경호르몬이 발생한다는 연구가 그것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하고 있는 일들이다.

    미국의사협회(AMA)는 질병의 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주의점을 지키라며 지침을 내리고 있다.

    플라스틱 제품(장난감, 주방용기, 화장품, 세제, 바닥재, 학용품 등)을 쓰고 난 후에는 되도록 손을 잘 닦고, 위생적으로 제품들을 보관해야 한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뜨거운 음식물을 플라스틱 용기에 오래 넣지 않도록 해야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등)를 자주 마시면 젊은 나이에도 당뇨병에 걸리기 쉽고, 이로 인해 암(癌)에 걸리기 쉽다고 경고했다.

    또한 좋은 물을 정기적으로 잘 마시기만 하면 질병의 80%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물은 우리 몸에서 수력발전을 함으로써 환경오염이 발생되지 않으므로 물을 잘 마셔야 한다.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료수를 어려서부터 물 대신 습관적으로 많이 섭취하면 젊은 나이에도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고도 경고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음료수보다는 물을 먹도록 노력하자.

    미국의사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 AMA)는 백혈병과 암(癌)에 걸리기 쉬운 네 가지 원인에 대해 경고했다. 그 4가지 원인은 아래와 같다.


    1. 물 대신 음료를 오래 마시면 당뇨병이나 암에 걸리기 쉽다.





    2. 플라스틱(Plastic) 컵에 뜨거운 음료를 담아 오랫동안 먹으면 암에 걸리기 쉽다.



    3. 비닐봉지(Plastic Bag)에 뜨거운 음식을 오랫동안 두고 먹으면 환경호르몬이 많이 용출될 수 있어 암이 발생할 수 있다.


    4. 플라스틱(Plastic) 그릇에 음식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습관은 지양해야 한다. 뜨거운 플라스틱 용기에 뜨거운 음식물을 담아 먹을 경우 프탈레이트 등 오염물질 용출될 수가 있으므로, 이런 음식물을 먹게 될 경우 되도록이면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보다는 유리 그릇이나 도자기 그릇에 넣어 데워먹도록 한다.



    5. 등산·캠핑·야영 시 되도록 일회용 컵라면 용기를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주의 : 플라스틱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환경호르몬 물질 및 암(癌)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이 발생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 메시지는 수백, 수천 개의 메시지보다 훨씬 더 유용할 수 있다. 주변의 친척, 친지, 이웃에게 소개하여 소중한 사람들이 암(癌)이나 백혈병(白血病)과 같은 무서운 병에 걸리지 않도록 널리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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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23 17: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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