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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子禮 (동자례) (14)
현송 강종원 동자례서 연재
2019-07-08 오전 12:00:11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行走(행주): 걷고 달리기 

득좌우요파치동의거목수상고기족공유
得左右搖擺致動衣裾目須常顧其足恐有
좌우가 흔들리고 열리거나 옷자락이 펄럭이지 않게 하라. 눈은 모름지기 항상 그 발을 돌아보고 어그러져서 잘못됨이 있는가를


차오등고필용쌍수제의이방경실기도비
差悞登高必用雙手提衣以防傾跌其掉臂
두려워하며 높은 곳에 올라 갈 때에는 두 손으로 옷을 잡아 당겨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라.


도족최위경부상의발염
挑足最爲輕浮商宐抜斂  
그 팔을 흔들고 발을 뛰게 함은 가장 경박한 짓이니 항상 마땅히 거두어 단속하라


심상행주칙이종용위귀약견존장
尋常行走則以從容爲貴若見尊長
[보통 때의 걷고 달림에는 곧 조용한 것으로 귀함을 삼으며 만약 존장을 보면


우필치경은추불가태완
又必致敬㥯趨不可太緩
또한 반드시 공경을 다할 것이요. 급히 추창하여 바른 걸음으로 갈 때에 너무 느리게 걸으면 안 된다.
 

옥조왈추칙욕발이수족무이
玉藻曰趨則欲發而手足毋移
옥조(玉藻)에 말하기를 급하게 빨리 걸음에는 곧 빨리 빨리하고자 하나니 손과  발의 자세는 변함이 없느니라.
 

우조의본차   신보
右條義本此◯新補
[이 조항은 뜻이 여기에 근본 하므로 새로 보충함]




역저자 : 玄松 姜 鍾 遠 (won59kang@naver.com)


사)진감 초의다맥 한국선다회 제7대 다사
대만 국제육우다예중심 노사/ 무아다회 노사
사)한국예절교육협회 이사/예절대학원 교수
재)동국문화재연구원 이사장
사)한국무예검도협회 자문위원장
성균관 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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