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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까지 장수하려면 다섯가지 사항을 잘 지키자
류재근 박사 칼럼
2019-07-29 오전 9:20:33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류 재 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사단법인 환경운동본부 교육원장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회장
    한국에코과학클럽(한국생태한림원) 회장
    국립환경과학원 원장(10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초대)
    대통령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6-7대)




    서울대학교 이왕재 의학박사가 자기 가족의 경험담을 직접 쓴 글을 본내용과 제가 평상시 생각했던 천수에 개념을 넣어서 보내드립니다. 잘 읽어보시고 누구나 건강하게 천수까지 잘 살아가실길 바랍니다.


    卒壽, 白壽, 千壽(천수)를 願한다면 
    (졸수=90세, 백수=99세, 천수=120세)

    이제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우리는 90세, 100세 까지 살수가  있다는 희망이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
    이는 곧 이루어 지리라 생각한다. 모나코의 평균수명은 89.7세로 보아 2030년이면 90세 이상으로 나타날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도 현재 83.1세 이므로 멀지않아 90세가 될 것으로 본다. 인간은 본래 100새 내지 125세 까지 살수 있다고 한다.
    하나님에 주신 연령은 120살 천수라고 본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본래 수명보다 일직 죽을까?
    생명을 단축시키는 주원인 대부분 나뿐 생활방식에서 비롯된다.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식생활이다. 
    과식이나 편식, 화학물질의영향이 생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이 세상에 과식이 원인이 되어 죽는것은 인간과 동물 밖에 없다고 한다.
    인간은 맛있는 것을 먹고자 하는 본능적 욕구를 억제하기가 힘들다.
    전세계에서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아무거나 잘먹고 식사량은 정량의 80% 정도만 규칙적으로 먹고, 주로 야채를 많이먹으며
    부지런이 움직이는 것이다.  과식은 지방을 축적하는 원인이된다.
    따라서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둘째. 장수의 최대적은 성인병이다. 성인병의 원인은 80-90%가 누적된 스트레스다.
    그러면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
    그것은 심리적 생리적으로 일그러진 상태다. 즉 불안이나 걱정, 욕구불만이나 증오, 질투, 열등감, 등의 마이너스 발상이 여기에 속한다.
    이 모든것이 마음의 병에서 비롯되므로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셋째. 밤낮을 거꾸로 사는 생활을 피해야 한다.
    하느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할 때 낮과 밤이 있게했고,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최근 젊은 세대를 보면 낮과 밤을 반대로 생활하는것이 마치
    그들의 문화인양 널리 보편화되고있다.
    심히 우려되는 현상이다.


    넷째. 부족한 운동량이 몸을 녹슬게 만든다.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원한다면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근력을 단련시켜야 한다. 최소한 일주일에 4-5회 30분 내지 60분의 유산소 운동을 실시해한다.


    다섯째. 뇌의 플러스발상을 습관화해야한다.
    플러스 발상을 하면 뇌에서 모르핀이 분비돼 세포가 활성화 된다.
    생활방식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면 젊음을 유지할수 있고 성인병을 예방할수 있으며 또한 대부분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이상의 5가지를 염두에 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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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7-29 09: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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