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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子禮 (동자례) (21)
현송 강종원 동자례서 연재
2019-09-17 오후 3:57:11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溫淸(온청): 따뜻하고 서늘함


    하월시부모상수휘선어기측이청염서급
    河月侍父母常須揮扇於其側以淸炎暑及
    여름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심에는 항상 반드시 그 곁에서 부체를
    부쳐서 더위를 서늘하게 시킴과 동시에

    구축승문동월칙심찰의구지후박노화지
    驅逐蠅蚊冬月則審察衣裘之厚薄爐火之
    파리와 모기를 쫒으니라. 겨울에는 곧 의복의 두터웁고 얇음과 남로불의

    다과시위증익병후시창호하극사불위풍
    多寡時爲增益並候視窓戶罅隙使不爲風
    많고 적음을 살펴서 때로 더욱 두텁고 많게 하며 아울러 창문의 틈을 보아서 하여금 찬바람이

    한소침무기부모안락방기 온이치기난청이치기량여온
    寒所侵務期父母安樂方己 溫以致其煖凊以致其涼如溫
    침입하지 못하게 하여 부모가 안락하기를 힘서 기약한 담음에야 바야흐로 그치니라.
    [따뜻이 하여 그 따뜻함을 다하게 하고 서늘케 하여 그 서늘함을 다하게 하나니 마치 따뜻한 휘장과

    안선침지류시야
    桉扇枕之類是也
    부채와 베개와 같은 종류가 이것이다.]





     



    역저자 : 玄松 姜 鍾 遠 (won59kang@naver.com)


    사)진감 초의다맥 한국선다회 제7대 다사
    대만 국제육우다예중심 노사/ 무아다회 노사
    사)한국예절교육협회 이사/예절대학원 교수
    재)동국문화재연구원 이사장
    사)한국무예검도협회 자문위원장
    성균관 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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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17 15: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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