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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스님과 함께 하는 건강이야기 (17)
성운스님의 건강 이야기
2019-10-20 오후 5:54:59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암. 난치병.....


    의학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암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암은 전신병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암세포에서 발생하는 독소가 전신을 돌면서 전이轉移되기 쉬운 혈액과 간장, 신장 등의 기관에 독소를 정화할 힘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암을 극복하려면 우선 독소를 정화하고 치유할 능력이 있는 혈액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이 베풀어준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제일이다.

    발아현미, 해조류, 두류와 야채, 참깨 등의 알칼리성 식품은 병을 깨끗하게 치유하는 능력이 있고 풍부한 혈액을 만들어 간장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또 약초 들풀과 비파나무잎 비파나무의 씨등 가까이 있는 식물에도 놀라만한 치유력이 숨어있다. 이러한 식품ㆍ들풀ㆍ약초를 실생활에 이용하여 실제적으로 체득하면 대단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의학적으로 도저히 치료할 수도 없는 암이 치료된 경우가 많은데 이들은 자연의 치유력을 믿고 그대로 치료를 계속했기 때문이다. 마음이야말로 치료의 근원이며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 인체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물이다. 물은 우리 인체의 영양소 및 미네랄을 운반시키는 역활을 한다. 그래서 정말 좋은 살아있는 물, 특히 나노수된 물을 먹을때 우리 몸의 세포사이사이에 전달하는 과정이 빠르고 입에서 몸전체 영양분을 전달되는 물질이 빨라 질병을 치유시키는 큰 힘이 되는 것이다. 나노수물은 용존산소량이 풍부하고. 특히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고 물에 있는 36가지의 영양소가 빠르게 습취된다.

    ㅡ 암에 좋은 약초에는 ㅡ

    ***쇠뜨기(필두차筆頭茶) 속새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양치류.

    암과 난치병 고치는 효능이 있고 발군의 이뇨 효과도 있다.

    이른 봄, 흙속에서 불쑥 얼굴을 내민 뱀밥들의 껍질을 벗겨 조림을 하거나 계란찜을 해막으면 약간 쓴맛이 나지만 위, 장, 간 에 좋고 해독작용을 해준다. 그리고 뱀밥을 뜯고 난 다음에 나오는 녹색의 쇠뜨기는 상당한 번식력으로 주위 일대에 퍼지는데 이 에너지가 바로 사람의 병을 치유시킨다. 누구라도 쉽게 길가에서 구할 수 있어 체취해 두면 효과적인 약재로 이용할 수 있다. 뱀밥과 쇠뜨기는 친자사이는 아니지만 뱀밥은 포자를 흩어뿌리는 번식역활을 하는 반면, 쇠뜨기는 영양보급을 한다.

    ***암을 비롯한 난치병에....

    쇠뜨기를 달여 마시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병에 효력이 있다. 암과 당뇨병, 신장염, 결석, 카리에스 간장병, 담낭병, 임질 등의 난치병에도 놀랄만한 효과가 있다. 쇠뜨기에는 3~6%의 규산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규산과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성분이 대부분 난치병을 고치는 역할을 한다.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지혈과 신장, 방광 등의 질병에 이용되어 온 쇠뜨기는 현재 유럽에서도 쇠뜨기의 대단한 약효가 재발견되고 있다. 독일의 자연요법 의사인 나이프신부는 출혈, 방광, 신장결석, 카리에스 그리고 암 성性 육종肉腫, 류머티스에 특효과 있다고 보고했다. 쇠뜨기를 복용하는 것 이외에도 따뜻하게 포목에 싸서 환부에 습포해도 좋다고 한다.

    ***발군의 이뇨효과

    뱀밥과 쇠뜨기는 이뇨를 촉진해서 부증을 제거해 주는 신장병의 묘약이다. 갑자기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거나 통증이 심할 때에 쇠뜨기 차와 쇠뜨기 습포는 통증을 없애주며 이뇨작용을 도와준다. 제철에는 데쳐서 나물로 먹기도 하나 내복할 경우에는 그늘에 말린 것을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 마시는데 1회분으로는 10포기가 적당하다. 신장결석, 방광결석에는 쇠뜨기 달이 즙으로 좌욕을 한 후, 쇠뜨기 달인 즙을 조금 마시고 소변이 가득 찰 때까지 참고 일시에 배뇨하면 대개의 경우에는 소변에 나오게 된다. 신장병, 심장병, 간장병 등에서 부종이 있을 때 이 쇠뜨기를 습포와 쇠뜨기 차의 복용은 대단히 효과가 있다.

    쇠뜨기 차를 마시면 다량의 소변이 나오는데 특히 지쳐 있다거나 아플 때는 피 같이 붉은색이 되므로 놀랄지도 모른다. 이것은 이미 몸 속에 갖고 있는 것이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정화되면 점차 소변이 맑아진다. 어떤 이뇨제로도 잘 듣지 않을 때는 쇠뜨기 차를 하루 대여섯잔씩 마시면 좋다. 한번에 마시지 말고 조금씩 나누어 마시도록 하며, 달인 즙을 단지에 넣어두고 뜨거운 것을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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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20 17: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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