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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치매
류재근 박사 칼럼
2020-01-03 오전 8:06:39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류 재 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회장

    한국자연보존협회 회장 (23, 24대)

    한국수생태보건협회 회장(초대)

    한국물환경학회 회장(10대)

    (前)국립환경과학원장




    치매(Dementia)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이다



    물을 마시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물을 정기적으로 마시면 질병의 80%는 예방된다.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하루에 적어도 8잔은 마셔야 하고, 아침에 2잔, 낮에 4잔, 저녁에 2잔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침기상과 동시에 마시는 물 1잔, 취침 한 시간 전 물 1잔은 보약보다 몸에 좋다. 매일 반복하면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

    물을 먹는 것은 우리 몸에 수력발전과 같은 좋은 역할을 하지만 콜라, 사이다, 청량음료, 소주, 맥주는 우리 몸에 영양소로도 작용하나 분해되어 미량 화학물질로 남는 화학발전을 하여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발생시킬 수 있다. 특히 설탕이 함유된 물질은 우리에게 나이가 먹을수록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는 물질로 변한다. 많이 먹는 것은 몸에 피해를 줄 있으므로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치매는 흔히 70세 이상의 고령의 노인에게 온다고 알려져 왔고, 자신의 부모님이나 배우자, 자녀도 알아보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현대의 고려장이라고 불려왔다. 하지만, 21세기 젊은이들도 피할 수 없는 병이 바로 치매다. 치매는 암보다 더 무섭고 고혈압, 당뇨병보다도 무서운 질병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찾아오는 이 무서운 병은 하루에 여덟 잔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면 예방할 수 있다. 2019년 새해부터는 모두가 이를 잘 지켜 전 국민이 건강하길 기원하는 뜻에서 이 글을 공유하고자 한다.

    치매는 나이 먹어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 중 하나다. 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동된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공급을 줄여 나간다. 이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30대부터입니다. 4~50대는 더 마시지 않는다.

    그럼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갈까. 바로 피부이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진 않지만 피부가 늙어간다.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장기에서 수분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최종적으로 물이 부족하면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는다.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으면 뇌가 아프기 시작한다.

    물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다. 특히 치매도 발생하지만 나이가 들어 종아리에 쥐가 날 때 물을 마시면 예방이 될 수 있다. 한 일본 내과 전문의는 매일 아침 더운 물을 200mL 마시면 치매나 당뇨병, 고혈압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지도하고 있다. 물을 잘 마시면 치매 예방도 되고 우리 몸에 활력을 일으켜 건강한 정신을 갖게 만드는 가장 좋은 물질이라고 본다. 물환경 가족들은 누구나 물 마시는 일을 생활화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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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03 08: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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