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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子禮 (동자례) (31)
​현송 강종원 동자례서 연재
2020-01-23 오전 1:53:55 낙동뉴스 mail hys11440@naver.com

    晨昏(신혼): 새벽과 저녁

    상일청신격판여전재격제생승당서립사
    常日淸晨擊板如前再擊諸生升堂序立俟
    일상적으로 맑은 새벽이면 목판을 쳐서 앞에서처럼 하고 두 번 치면 여러 생도가 강당에 올라 차례로 서서

    사장출숙읍차분양서상읍이퇴지야장침
    師長出肅揖次分兩序相揖而退至夜將寢
    스승과 어른을 기다리다가 나오시면 정숙하게 읍을 하고 다음에 양쪽으로 나누어 차례로 마주 서서 서로 읍을 하고 물러가니라. 밤이 되면 장차 잠자려면

    격판회읍역여조시기회강회식회차격판
    擊板會揖亦如朝時其會講會食會茶擊板
    목판을 쳐서 모두 모여 읍을 하되 또한 아침에와 같이 하고 그 모여서 강론하거나 모여서 밥을 먹거나 모여서 차를 마실 때에도 목판을 쳐서

    여전차이의재서당중소장통행지례연필
    如前此二儀在書堂中少長通行之禮然必
    앞에처럼 하니라. 

    [이 두가지 의례는 서당에 있어서 젊은이나 늙은이나 공통으로 행하는 예절이다. 그러나 반드시

    자동자선지사기운습예도교만불생
    自童子先之使其韻習禮度驕慢不生
    어린이에게도 먼저 가르쳐서 하여금 그 예절의 법도에 익숙해야만 교만심이 생기지 않으니라]




     


    역저자 : 玄松 姜 鍾 遠 (won59kang@naver.com)


    사)진감 초의다맥 한국선다회 제7대 다사
    대만 국제육우다예중심 노사/ 무아다회 노사
    사)한국예절교육협회 이사/예절대학원 교수
    재)동국문화재연구원 이사장
    사)한국무예검도협회 자문위원장
    성균관 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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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낙동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23 01: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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