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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많이 본 기사
[시평] 여백
여 백 도 종 환언덕 위에 줄지어 선 나무들이 아름다운 건나무 뒤에서 말없이나무들을 받아안고 있는 여백 때문이다나뭇가지들이 살아온 길과 세세한 잔가지하나하나...
2019.05.13 10:23:00

[시평] 부부
부 부(夫 婦) 함 민 복긴 상이 있다한 아름에 잡히지 않아 같이 들어야 한다좁은 문이 나타나면한 사람은 등을 앞으로 하고 걸어야 한다뒤로 걷는 사람은 앞으...
2019.04.11 16:10:26

[시평] 귀촉도
귀촉도(歸蜀道) 서 정 주 눈물 아롱아롱피리 불고 가신 임의 밟으신 길은진달래 꽃비 오는 서역 삼만 리흰 옷깃 여며 여며 가옵신 임의다시 오진 못하는 파촉(...
2019.04.01 14:33:20

[시평] 가재미
가 재 미문 태 준 김천의료원 6인실 302호에 산소마스크를 쓰고 암 투병 중인 그녀가 누워 있다바닥에 바짝 엎드린 가재미처럼 그녀가 누워 있다나는 그녀의 ...
2019.03.25 11:24:01

[시평] 춘흥
春 興 鄭夢周 春雨細不適 춘우세부적 하니 夜中微有聲 야중미유성 이라 雪盡南溪漲 설진남계창 하니 草芽多少生 초아다소생 이라 봄비가 가늘게 내려 방울 지지 아...
2019.03.11 10:21:31

[시평] 춘광
春 光 日日軒窓似有期 일일헌창 사유기 인데開簾時早下簾遲 개렴시조 하렴지 라春光正在峰頭寺 춘광정재 봉두사 에 花外歸僧自不知 화외귀승 자불지 라 하더라 백광훈...
2019.03.07 10: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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